[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이용자 야구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야구팬들에게 받은 많은 성원을 사회적 나눔으로 환원하고자 마련된 이번 캠프는 지난 6월 20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사전에 선발된 이용자 13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스포츠 전문 캐스터 강성철의 사회로 막을 올렸다. 개회식에서는 당대 최고의 KBO 리그 프로선수로 활약한 레전드 코치진의 소개가 이어졌다.
이번 캠프에는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 이종범 회장과 장성호 사무총장을 비롯해 정민철, 조성환, 김태균, 나지완, 최진행, 윤길현, 오현택 등 한국 야구 역사의 주역인 레전드 선수 10여명이 강사로 참여해 특별한 재능 기부를 펼쳤다.
교육 프로그램 이후에는 공을 던져 공을 맞히는 방식의 '퍼펙트 피처' 이벤트와 경품 추첨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캠프 말미에는 특별 사인회와 기념 촬영 시간도 마련됐다.
김정호 컴투스 야구사업 본부장은 "즐겁게 참여해 주신 이용자들과 특별한 재능 기부로 함께해 준 한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야구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자주 마련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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