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메디톡스는 계열사 뉴메코가 보툴리눔톡신 제제 '뉴럭스'의 국내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뉴럭스 200단위. [사진=메디톡스 제공]](https://image.inews24.com/v1/deb8a4cbd84ba0.jpg)
이번에 허가받은 품목 함량은 200단위다. 2023년 허가된 100단위 제품 대비 주성분 함량을 두 배로 늘린 제품이다.
의료진이 시술 범위와 용도에 따라 100단위 또는 200단위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국내 품목허가를 계기로 글로벌 인허가와 수출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뉴럭스의 브랜드 가치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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