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제천시는 시보건소 김영선 주무관과 제천서울병원 장형서 응급의료센터장이 응급의료에 기여한 공로로 충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9일 열린 ‘2026년 충북도 응급의료 워크숍’에서 있었다.

충북도는 도내 보건기관과 소방기관, 응급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도민의 건강 증진, 생명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있다.
김영선 주무관은 지역 응급의료 체계 구축과 응급의료 행정 업무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형서 센터장은 응급의료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 보호와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에 힘써온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영란 제천시 의약관리팀장은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응급의료 종사자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보건의료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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