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다른 지역 방문객은 이용료를 결초보은상품권으로 환급 받는다.
보은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이러한 내용의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은파크골프장을 찾는 외부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용료 일부를 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용료 5000원을 납부하면 3000원을 결초보은상품권으로 준다.
보은파크골프장은 탄부면 덕동리 보청천 둔치에 36홀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해 2만1000여명의 전국 동호인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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