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충북 지역에도 곳에 따라 최대 80㎜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19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제주도에 시작된 비는 오후 늦게 전국으로 확대돼 다음날인 20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틀간 충북지역 예상 강수량은 30~80㎜다.
전체 강수량은 많지 않지만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가 내릴 수 있어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계곡 등 위험 지역은 출입은 주의가 당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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