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차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 연장 상품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얼리'를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신차 고객 위한 보증 연장 상품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얼리' [사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56f8e38d15927e.jpg)
이 상품은 신차 등록일로부터 90일 이내 가입 가능한 보증 연장 상품으로, 기존 신차 등록 90일 초과 시점부터 가능했던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스탠다드'와 달리 차량 구매 초기 단계부터 유지관리 비용을 아낄 수 있다.
고객은 신차 등록 초기 단계에서 가입할 경우 스탠다드 상품 대비 최대 23% 저렴한 가격에 동일한 연장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가입 고객에게는 신차 기본 보증 및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 종료 이후 추가 2년 또는 6만km(선도래 기준)까지 파워트레인, 차체 및 일반 부품에 대한 보증 수리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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