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대상자의 고용안정과 취업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매년 고용안정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기여도가 우수한 기관을 뽑아 이 패를 수여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채용에서 보훈제한경쟁, 권역별 보훈특별고용 등 보훈대상자 적극 채용으로 보훈 의무고용률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미영 가스안전공사 인재개발부장은 “앞으로도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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