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민사모(공동대표 신승주·이관영)가 오는 20일 오후 3시 충북 청주내수생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3회 민주대동제를 연다.
18일 충북민사모에 따르면 이날 민주대동제에는 도내 민주당원과 민주당 지지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열린 1·2회 민주대동제에는 민주당 충북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찬대·정청래·윤종군·김남국 국회의원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선 제기차기를 비롯한 실내 운동회와 미니게임,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을 진행한다.
변경수 충북민사모 집행위원장은 “올해도 민주당원과 지지자들이 한데 모여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를 열게 돼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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