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오는 8월 개막하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석한다. 독일의 국가원수가 게임스컴을 방문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오는 8월 개막하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석한다. [사진=게임스컴]](https://image.inews24.com/v1/5779fcf6d16720.jpg)
게임스컴을 주최하는 쾰른메세와 독일게임산업협회는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이 오는 8월 27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콩그레스 개막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게임스컴 콩그레스는 게임스컴 기간 중 열리는 게임 콘퍼런스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게임스컴 콩그레스 개막식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진행한 뒤 '민주주의 사회에서 게임이 맡는 역할'을 주제로 한 패널 토론에 참여한다. 또한 게임스컴 현장을 방문해 개발자 및 커뮤니티를 직접 만날 예정이다.
한편 게임스컴은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로 오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쾰른 현지 및 전 세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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