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알바몬이 아르바이트 플랫폼 브랜드 경쟁력 조사에서 주요 지표 1위를 차지했다.
알바몬은 소비자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에 의뢰해 진행한 1분기 브랜드 경쟁력 조사에서 최초 상기도와 이용률, 선호도 등에서 1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경쟁력 조사에서 알바몬이 최초 상기도와 이용률, 선호도 분야에서 1위를 기록했다. [사진=알바몬]](https://image.inews24.com/v1/477b864f961e32.jpg)
이번 조사는 최근 3개월 내 구직 경험이 있는 10~20대 개인 400명과 채용 담당자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아르바이트 플랫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로 알바몬을 꼽은 구직자는 56.8%였다. 이용 경험자 중 알바몬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비율은 59%, 최근 3개월 내 이용률은 78.3%로 집계됐다.
알바몬으로 주 이용 브랜드를 전환한 이용자들은 이력서 작성·관리 편의성과 화면·메뉴 구성의 직관성을 주요 만족 요인으로 꼽았다.
인공지능(AI) 기반 맞춤 공고 제안과 모바일 간편 이력서 등 사용자 경험 개선이 이용자 유입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브랜드 이미지 평가에서는 '채용공고가 다양하다'는 응답이 67.0%, '신뢰할 수 있다'는 응답이 65.5%로 높게 나타났다. 앞으로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가장 먼저 이용할 브랜드를 묻는 질문에서도 구직자 48.8%가 알바몬을 선택했다.
앱 이용 지표도 강세를 보였다. 알바몬은 올해 1분기 업계에서 유일하게 누적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명을 돌파했다. 모바일인덱스 기준 누적 MAU는 1003만명으로, 같은 기간 1인당 앱 사용시간과 신규 다운로드 횟수도 가장 많았다.
알바몬 관계자는 "구직자 안전망 구축과 AI 기반 매칭 효율 강화가 구인구직 양측에서 꾸준히 선택받는 비결"이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알바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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