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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포럼 2026] 강민국 "디지털자산법, 이용자보호·산업 육성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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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미래 금융·산업 혁신 축…시장 질서 확립 필요

[아이뉴스24 윤희성 기자]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이 디지털자산이 미래 금융과 산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건전한 시장 환경을 위한 제도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의원은 18일 아이뉴스24 주최로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정책포럼 축사 영상에서 "디지털자산은 이제 단순한 투자 자산을 넘어 미래 금융과 산업 혁신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고 말했다.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개최된 아이뉴스24 금융정책 포럼에서 영상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아이뉴스24]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개최된 아이뉴스24 금융정책 포럼에서 영상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아이뉴스24]

그는 "디지털자산 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투자자 보호와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이 선행돼야 한다"라며 "디지털자산기본법은 가상자산 시장을 양성하고 체계적인 이용자 보호와 산업 육성을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강 의원은 "더욱 건전한 시장 환경 조성과 혁신 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이뉴스24 금융정책포럼이 대한민국 디지털자산 산업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고 신뢰받는 시장 생태계를 구축하는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함께하는 모든 분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윤희성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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