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가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해 영동와인 브랜드를 홍보한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18~20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이 박람회에서 영동와인의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판매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람회엔 △갈기산 농업회사법인 △금용농산 △도란원 △마미영농조합법인 △불휘농장 △블루와인컴퍼니 △비가원 △산막와이너리 △소계리와이너리 △애플파파 △여포와인농장 △영동와인 농업회사법인 △오드린농업회사법인 △오크통제작소 △율와이너리 △컨츄리와이너리 △하늘아래푸른농장 등 17곳 와이너리가 참여한다.
박람회 기간 ‘테이스팅&페어링 팝업(영동와인아카데미)’을 3회 진행한다. 회차별 방문객 30명을 대상으로 영동와인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를 선보인다.
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단순한 시음·판매를 넘어, 아카데미와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영동와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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