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김성규(효자2‧3‧4동) 전북 전주시의원 당선인이 제13대 전주시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맡게 됐다.
민주당 소속 전주시의회 당선인들은 18일 오전 의회 5층 회의실에서 단독 추대된 김 당선인을 신임 원내대표로 결정했다.

내달 1일 개원하는 13대 전주시의회는 전체 의원 36명 중 26명이 민주당 소속이다.
신임 김 대표는 제12대 전주시의회 후반기 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원내대표 임기는 내달 1일부터 2년간이다.
김 대표는 “제13대 전주시의회 전반기 원내대표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더욱 단합해서 민생을 살피는 전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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