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차량 침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강천 하상주차장을 오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임시 폐쇄한다.
보강천 하상주차장은 하천변에 위치해 있어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차량 침수와 이용객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곳이다.
군은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임시 폐쇄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폐쇄 기간 동안 군은 진입로 차단시설 설치, 안내문 부착, 현장 계도 활동 등을 통해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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