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임종택)가 헌혈문화 확산 및 생명나눔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패’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전날인 16일에도 임직원 단체헌혈 행사를 갖는 등 개소 이후 9년간 연 3회 이상 단체헌혈에 참여하며 ‘헌혈 유공자의 집’ 명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또 관내 고속도로 휴게소에 헌혈함을 비치하고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헌혈증 기부 참여를 유도하는 등 임직원을 넘어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헌혈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임종택 본부장은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생명나눔과 사회공헌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