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51회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가 오는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충북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대회는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의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등 6개 분야에서 경연한다.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 대통령상과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한다. 대학부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시상한다.

영동군은 다음 달 17일까지 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 신청서와 개인정보 이용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사)난계기념사업회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는 우수한 신진 국악인을 발굴하고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한 명인 조선시대 난계 박연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열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