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평생직업융합학과 학생들이 51회 충북미술대전에서 다수 입상했다.
16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이 대회에서 평생직업융합학과는 최우수상을 비롯해 우수상, 특선, 입선 등 1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김정순·김은정 학생은 금속공예를 선보이며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차지했다. 김난영·김복순·윤희선·황경희 학생 등 4명은 특선에 뽑혔다.

도현정·박주향·신상익·유인옥·유진영·이상원·임부현·정나영·정병호·정은미 학생 등 10명도 입선했다.
안명수 평생직업융합학과장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밤낮없이 작품 제작에 몰두한 학생들의 도전 정신이 좋은 결실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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