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73회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가 16일부터 28일까지 충북 보은스포츠파크 A·B·C야구장에서 열린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에는 전국 66개 중학교 야구팀 선수와 관계자 2100여명이 참가해 조별 풀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펼친다.
풀리그 경기는 대회 기간 매일 오전 9시와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총 4차례 치른다. 결승전은 28일 보은스포츠파크 A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병길 보은군 스포츠산업과장은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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