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중부고속도로 하남방향 증평IC~진천IC 일부구간에서 오는 18일 오전 1시부터 1시10분까지 10분간 차량 통행이 전면 차단된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임종택)는 이 시간 진천IC로부터 1.0㎞ 떨어진 지점에서 문형식 표지판 설치공사를 할 예정이라며 16일 이같이 밝혔다.
공사 시간대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은 중부고속도로 증평IC에서 나가, 국도 34호선과 21호선으로 우회해 진천IC에 재진입할 수 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중부고속도로 하남방향 증평IC~진천IC 일부구간에서 오는 18일 오전 1시부터 1시10분까지 10분간 차량 통행이 전면 차단된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임종택)는 이 시간 진천IC로부터 1.0㎞ 떨어진 지점에서 문형식 표지판 설치공사를 할 예정이라며 16일 이같이 밝혔다.
공사 시간대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은 중부고속도로 증평IC에서 나가, 국도 34호선과 21호선으로 우회해 진천IC에 재진입할 수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