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정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남양주 다산신도시내 진건지구와 지금지구 상업용지를 계약금 5%에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다산신도시 내 최고의 핵심 상권으로 꼽히는 진건지구와 지금지구에서 공급하는 토지는 진건지구 4필지와 지금지구 4필지 등 총 8필지 등이다.
위치는 다산역 초역세권과 남양주시청 제2청사 바로 앞이다.
필지별 공급 면적은 685.9㎡에서 2554.4㎡까지 다양하며, 공급예정가격은 72억 7054만 원에서 146억 6225만 원 선이다.
GH가 공급하는 용지는 게약금 5%, 3년 거치 5년 무이자 할부 및 선납 할인해 분양한다.
매수자의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파격적인 판매 촉진책에 따른 것.
공급은 모두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가 응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
공급 일정은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다음달 9일 신청 접수와 입찰을 진행한다.
계약 체결은 다음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GH 공식 홈페이지 및 토지분양시스템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김정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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