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시의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충주 다이브(DIVE) 페스티벌’이 11일 개막한 가운데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이 축제 첫날부터 발 디딜 틈 없는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날 축제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로 포문을 열었다. 야간에는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 드론 라이트쇼와 환상적인 불꽃놀이가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여름밤의 감동을 선사했다. ‘모여라 충주로, 빠져라 다이브’를 주제로 열리는 이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객들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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