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는 캐릭터 '복심이'의 첫 굿즈를 12일 선보였다.
![[사진=카카오]](https://image.inews24.com/v1/de042c84b36bfa.jpg)
복심이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캐릭터로, 늘 몸을 떨고 있는 작고 여린 강아지다. '테라피견이 되고 싶은 수습 테라피견'이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겁이 많고 예민한 튜브의 불안과 분노를 다독여준다.
카카오는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와 전국 카카오프렌즈 직영점에서 키링, 젤펜 등 총 9종의 복심이 굿즈를 선보인다.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복심이 제품 구매자에게 랜덤(무작위) 입양증을 증정한다. 입양증은 미니 포토카드 형태의 키링으로 제작됐다. 복심이를 집중 조명하는 소개 공간도 마련된다.
지난 8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먼저 출시된 복심이 굿즈는 이날부터 온라인에서도 볼 수 있다. 온라인 이용자를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카카오 관계자는 "더 많은 이용자가 복심이의 매력을 경험하고 일상 속 작은 위로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유림 기자([email protected])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