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신작 모바일 게임 '스타 세일러'를 오는 6월 30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파나나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스타 세일러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수집형 RPG로, 감각적인 애니메이션풍 연출과 전략적인 턴제 전투 시스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웠다.
![[사진=컴투스홀딩스]](https://image.inews24.com/v1/57cddc521d1190.jpg)
5인 파티, 소환수, 장비를 자유롭게 조합하고 성장시키며 던전 공략부터 이용자 간 대결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유명 아트 디렉터 '콕스(Coax)'가 프로젝트에 참여해 독창적인 비주얼과 세련된 세계관을 구현했다.
앞서 진행된 글로벌 테스트에서는 캐릭터 디자인과 몰입감 높은 스토리로 호평받은 바 있으며,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성장 밸런스, UI·UX 등 서비스 전반의 안정성을 최종 점검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강일모 파나나스튜디오 대표는 "밀도 있는 구조와 캐릭터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은 내러티브를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홀딩스는 지난해 9월 파나나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수집형 RPG '프로젝트 세일러'의 타이틀을 스타 세일러로 확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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