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약 13시간 만에 종료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 관계자들이 11일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2026.6.11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30dabc23baab9b.jpg)
이날 오전 9시부터 압수수색에 나선 합수본은 오후 10시께 압수수색을 마쳤다.
합수본은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수본은 중앙선관위 서버에 저장된 전자정보 압수를 제외하고 (압수수색을) 모두 종료했다"며 "금일 확보된 압수물 분석과 함께 관련자 조사 등 필요한 수사를 신속하게 진행해 사태의 진상을 엄정히 규명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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