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인천에서 사망자의 신체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 사망자의 나이가 어린 학생일 것으로 추정돼 경찰이 학교에 공문을 보내는 등 수사중이다.
![경찰 폴리스라인.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는 이미지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4650150338df74.jpg)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인천시 연수구 모처에서 사망자의 신체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물체는 사망자의 다리로 추정되며 경찰은 사망자가 어린 학생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인천지역 학교에 공문을 보내 학교에 장기 결석자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해당 사건과 관련해서 밝힐 수 있는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김다운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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