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기술원 잔디광장에서 ‘16회 반딧불이 곤충축제'를 연다.
행사 기간에는 야간 반딧불이 관찰을 중심으로 곤충 만지기, 어린이 세미나 등 자연과 곤충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은 매일 오후 3시부터 운영되며 곤충 모자 만들기, 천연염색, 비단벌레 공예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야간 반딧불이 체험은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하루 약 2000명 규모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 인원은 50%고 나머지 인원은 행사 기간 매일 오후 5시부터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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