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23대 충북대학교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가 오는 7월 10일 치러진다.
충북대 총장임용추천위원회(위원장 최중국)는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의 공정하고 투명한 관리를 위해 청주시서원구선거관리위원회와 위탁 선거관리 협약을 했다며 10일 이같이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서원구선관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후보자 등록, 선거운동 관리, 투·개표 관리 등 선거 전반 업무를 지원한다.
최중국 총추위원장은 “위탁 선거관리 협약으로 충북대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가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투명하게 치러질 것”이라며 “대학 구성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선거가 되도록 총추위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대는 총장 임용후보자 등록, 정책토론회, 선거운동 및 투표 절차 등 세부 일정은 관련 규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청주=이용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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