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CJ대한통운이 기존 풀필먼트 서비스에 B2B 기능을 추가한 통합 물류서비스 '더 풀필 올인원 패키지'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 더풀필 올인원 패키지 [사진=CJ대한통운]](https://image.inews24.com/v1/707566849e26f8.jpg)
이 서비스는 자사몰·오픈마켓 중심의 B2C 물류는 물론, 이커머스 플랫폼 납품을 위한 B2B까지 하나의 물류체계 안에서 통합 운영하는 것으로, 셀러들은 상품을 한 번만 입고하면 재고관리부터 플랫폼별 상품 가공, 출하, 배송까지 전 과정을 일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기존 '더 풀필' 서비스도 2021년 자체 개발한 이커머스 전용 물류관리 시스템 '로이스 이플렉스'를 자사몰과 오픈마켓, 버티컬 플랫폼 등 총 26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주문연동 서비스를 확대했다.
도형준 CJ대한통운 영업본부장은 "복잡한 물류운영 부담은 CJ대한통운이 맡고, 셀러들은 상품기획과 마케팅, 판매확대 등 본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더 풀필'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길모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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