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한은-금감원, 14년 만에 주요 외국환은행 공동검사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이 오늘부터 주요 외국환은행에 대한 외환 공동 검사를 시행한다. 2012년 이후 14년 만이다.

지난 7일 열린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의 후속 조치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 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 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은과 금감원의 외환공동검사는 외환시장 변동성이 급격하게 커졌기 때문이다. 현재 정부와 금융 당국은 최근 환율 급등과 외환시장 변동성 문제를 무겁게 보고 있다.

이번 검사는 외국환은행이 부당한 이익을 얻거나 제3자에 부당한 이익을 얻게 할 목적으로 외국환의 시세를 변동 또는 고정하는 행위 등 외환시장 안정에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가 있었는지 점검한다.

관계 기관은 은행의 위법 사항을 확인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다.

/홍지희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한은-금감원, 14년 만에 주요 외국환은행 공동검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