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군은 9일 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성공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
군은 교통통제, 이벤트 프로그램 운영, 물품보관소 운영, 주로 급수대 봉사, 먹거리 봉사, 행사지원, 안전관리 분야 등에 기여한 자원봉사단체와 관계자 등을 유공자로 선정했다.

유공자는 △시원봉사단 김미애 회장 △가족봉사단 김선태 회원 △민족통일음성군협의회 김영옥 회원 △음성읍자원봉사자치회 유분남 회원 △음성군새마을회 서상숙 생극면부녀회장 △태창산업㈜ 안영복 대표 △㈜송아퍼니처 유태근 대표 △㈜코지맘바이오 박영철 대표 등이다.
△음성군체육회 박필기 경영지원부장 △음성군체육회 김수현 지도자 △음성경찰서 구은아 경사 △음성소방서 이종규 소방장 △음성소방서 이동엽 소방교 △음성군 홍보실 이재필 주무관 △음성군 세정과 김기훈 주무관 △음성군 평생학습과 김남현 주무관 △음성군 일자리경제과 김영호 주무관 △음성군 기업지원과 김지선 주무관도 유공자로 선정됐다.
유공단체로는 △감곡면 의용소방대(대장 유충현) △원남면 자율방범대(대장 성병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반기문마라톤대회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마라톤대회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4월 열린 20회 대회에는 전국의 마라토너 1만150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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