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준표 기자] 제12대 충남도의회가 마지막 정례회에 들어간다.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는 회기다.
충남도의회는 10일부터 22일까지 제368회 정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제12대 도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도정 성과와 의정활동을 점검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도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 등 모두 48건의 의안을 심의한다.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와 각종 조례안 제·개정안 심의도 예정돼 있다.

홍성현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지난 4년간 도민과 함께 쌓아온 의정활동과 도정 성과를 돌아보고, 민선 9기와 제13대 도의회의 새 출발을 준비하는 회기”라고 말했다.
이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안건도 마지막까지 면밀히 살펴 책임 있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달라”며 “지난 4년 동안 제12대 도의회와 함께해 준 220만 도민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내포=박준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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