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광주서 중학생 무면허로 운전하다 사고⋯1명 중상·4명 경상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새벽 시간대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10대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광주 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중학생 A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새벽 시간대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10대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
새벽 시간대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10대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

A군은 이날 오전 1시 15분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 인근 도로에서 무면허 상태로 운전을 하다 도로 연석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당시 차량에는 A군을 포함해 중학교 3학년 5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인해 차량이 전도됐으며 조수석에 타고 있었던 B양이 사고로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운전자인 A군과 다른 탑승자 3명도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새벽 시간대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10대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사고 당시 A군 등 탑승자 전원은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 결과, 차량은 함께 탑승했던 동승자 부모 소유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광주서 중학생 무면허로 운전하다 사고⋯1명 중상·4명 경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