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공식 메인 포스터가 확정됐다.
충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고 재)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 박람회는 오는 10월 22일부터 사흘간 청주오스코(OSCO)에서 열린다.
포스터는 올해의 핵심 슬로건인 ‘K-뷰티 오송, 세계와 함께 성장하다’의 가치를 담아냈다.

특히 화장품을 ‘건축 공간’으로 시각화 해 글로벌 바이어와 일반 관람객이 최신 뷰티 트렌드를 함께 경험하는 ‘문화 공간’으로 청주오스코(OSCO)를 표현했다.
재단은 포스터를 시작으로 리플릿, 배너 등 다양한 응용 디자인을 선보이며, 온·오프라인 전방위 홍보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성일 오송바이오진흥재단 사무국장은 “올해 행사가 글로벌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B2B(기업간거래) 중심 수출진흥 엑스포’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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