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를 스팀의 신작 소개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출품한다고 5일 밝혔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스팀 내에서 곧 출시될 신작들의 데모 버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온라인 행사로 한국 시간 기준으로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조이시티]](https://image.inews24.com/v1/b6c81acb34c4cc.jpg)
프리스타일 풋볼2 데모 버전은 스팀 넥스트 페스트 행사에 앞서 6월 10일부터 플레이가 가능하다. 스팀 이용자라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다운로드해 즐길 수 있다.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온라인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원작 개발진이 다시 뭉쳐 제작 중인 차세대 축구 게임으로 사실적인 그래픽과 아케이드 게임의 경쾌한 재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엑스박스 시리즈 X|S와 플레이스테이션5 등 콘솔 기기부터 스팀 및 엑스박스 PC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두 차례에 걸친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했다. 지난 PC 플랫폼 전용 2차 테스트에서는 서버를 추가 증설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개발 총괄 PD를 맡은 김명수 우레 대표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라는 글로벌 무대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께 프리스타일 풋볼2의 매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두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입증된 게임성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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