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금요일인 오는 5일에는 중부지방과 호남에 아침이나 오전까지 비가 조금 내릴 전망이다. 강수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dc7c38ebec62ff.jpg)
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북부에는 비가 오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을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많지 않다. 강원 내륙·산지 5㎜ 안팎, 서울·인천·경기·강원 동해안·대전·세종·충남·충북·전북·광주·전남 북부 5㎜ 미만이다.
찬 공기가 북쪽에서 유입되면서 무더웠던 날씨는 한풀 꺾여 기온은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5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로 전망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8도와 27도, 인천 17도와 25도, 대전 18도와 26도, 광주 19도와 25도, 대구 19도와 29도, 울산 18도와 29도, 부산 19도와 28도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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