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방송사 출구조사에서 충북지사 선거 승자는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로 예측됐다.
3일 KBS·MBC·SBS 지상파 방송3사가 공동 진행한 출구조사 결과, 신용한 후보 예상득표율은 56.2%로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43.8%)를 12.4%포인트(p) 앞섰다.

종합편성채널 JTBC의 예측조사에서도 신 후보(52.2%)는 김 후보(47.8%)보다 4.4%p 많은 표를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 속에 치러진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당 소속인 신용한 후보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시종일관 우위를 지켜왔다.
실제 개표에 따른 당선자는 이날 밤 10시 이후 윤곽이 나올 전망이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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