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공정식 하남시 부시장(시장 직무대행)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투표소의 설치 및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하면서 유권자 편의 확보를 당부했다.
공 부시장은 하남시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신장2동 제4투표소를 방문해 설비 상황과 선거인 동선, 비상 대피로, 안내 표지판 등 투표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들의 투표 편의와 비상시 유권자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한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 선거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면서 공정하고 매끄러운 선거 진행을 위한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공정식 부시장은 “모든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불편함 없이 행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62개 투표소를 통해 투표를 진행하고 투표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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