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팬 플랫폼 베리즈에 가수 최예나의 공식 팬 커뮤니티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c587584a6f754.jpg)
개성 강한 콘셉트와 에너지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최예나는 지난 3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쳐(LOVE CATCHER)'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예나는 베리즈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더 확장한다. 최예나는 베리즈 커뮤니티가 마련된 직후 팬덤을 향한 메시지를 남기며 적극적인 소통을 예고하기도 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베리즈는 케이팝과 드라마, 예능, 스포츠 등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덤의 놀이터로 진화하고 있다. 지난해 3월 공식 서비스 출시 후 1년 만에 202개국에서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해외 팬 비중 80%를 기록하며 글로벌 팬 플랫폼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리즈는 콘텐츠 탐색부터 커뮤니티 참여, 커머스(쇼핑) 이용까지 플랫폼 내 활동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고도화로 더 몰입감 있는 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