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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선]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 이광재와 함께 “시민 한 분 이라도 더 만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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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하남 무박 총력전’ 결합…48시간 하남 전역 누빈다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가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광재 후보의 ‘72시간 무박 유세’에 전격 결합하며 선거 승리를 위한 ‘하남 민주당 원팀 무박 총력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강 후보 선대위는 본투표를 이틀 앞둔 1일 공식 선거운동이 종료되는 2일 자정까지 남은 48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고 오직 시민만을 만나는 ‘무박 무제한 선거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왼쪽)와 이광재 하남갑 국회의원 후보가 하남 적판장 차고지에 찾아 유세를 펼치고 있다. [사진=강병덕 후보]

이는 지난달 31일 자정부터 72시간 무박 유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광재 후보와 맞춰 하남의 확실한 도약과 승리를 이뤄내겠다는 의지라고 캠프 측은 설명했다. 이번 무박 동행은 유세차 위의 일방적인 외침을 지양하고 하남시민의 삶의 현장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쌍방향 밀착형’으로 진행된다.

강 후보는 "선거운동 종료 시각까지 단 1분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각오"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운동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더 많이 듣고 싶다"며 "하남의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을 끝까지 가슴에 새기며 뛰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48시간 무박 유세 기간 동안 원도심과 미사, 감일·위례 등 하남시 전 권역을 순회하며 집중 유세를 하고 하남의 안전을 지키고 도시를 움직이는 수많은 현장 근무자들과 시민들의 24시간 휴식처인 편의점 등 시민의 일상이 있는 곳을 누빌 예정이다.

/하남=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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