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보연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유식) 전자공학과 학생(4학년)이 2026 미스 대전·세종·충청 선발대회 진(眞)으로 뽑혀 화제다.
1일 충북대에 따르면 최근 대전 한남대에서 열린 2026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인 미스 대전·세종·충청 선발대회에서 김보연 학생이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글로벌이앤비가 주최하고 원데일리·원데일리TV가 주관한 이 대회에는 지성과 재능을 겸비한 참가자들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경쟁을 펼쳤다.
김보연 학생은 “앞으로 IT 분야 전문성과 모델 활동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면서 “미스코리아라는 외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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