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오노레앙상블 ‘향기로운 음악 향연’…6일 물향기수목원, 두 차례 공연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현악 4중주…바이올린 윤혜림·강지영, 첼로 이현수, 비올라 이현주

오노레앙상블의 ‘힐링 공연’

오노레앙상블(Piano Trio)의 ‘숲 콘서트’ 포스터. [사진=이현수 단장]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 예술인들의 음악 향연 ‘숲 콘서트’가 오는 6일 물향기수목원 숲속 쉼터에서 향기로운 선율을 선보인다.

이날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두 차례로 진행될 콘서트는 여름의 자연 속 현악 4중주로 바이올린 윤혜림·강지영, 첼로 이현수, 비올라 이현주와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연주자들이 함께 향기로운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1일 이현수 음악감독에 따르면 오노레앙상블(Piano Trio)의 ‘숲 콘서트’는 2024년 오산시 보조금 사업으로 시작돼, 자연과 어우러져 전 세대가 함께 음악을 통해 휴양과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자연 친화 음악회다.

‘숲 콘서트’ 이현수 단장. [사진=오노레앙상블]

오노레앙상블은 클래식 음악을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 문화를 만들기 위해 창단돼, 관객들과 소통 공연을 추구하는 오산시 대표적 앙상블 단체다.

특히 대중예술의 특정 장르에 편중되지 않고 균형 있는 문화예술 발전을 실현하며,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들과의 협업으로 지역의 예술발전을 꾀하고 있다.

이현수 단장은 “오노레앙상블은 2015년 창단 후, 지금까지 11여년 동안 꾸준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연주곡을 시민들에게 들려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오산=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오노레앙상블 ‘향기로운 음악 향연’…6일 물향기수목원, 두 차례 공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