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세종 공정선거참관단은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투명성을 위해 모든 과정을 점검했다고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1일 밝혔다.
공정선거참관단은 사전투표 기간인 지난 5월 29~30일 청주시 청원구 오근장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 준비부터 진행, 마감까지 전 과정을 참관했다.

참관단은 투표함 봉인, 투표용지 발급, 선거인 확인, 회송용 봉투 처리 과정 등을 점검하고, 투표 종료 후에는 투표함과 회송용 봉투의 인계·보관 절차도 확인했다.
이어 31일에는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사전(우편)투표함 보관 현황과 CCTV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청주시서원구선관위에서 우편투표 접수와 투표함 투입 과정을 꼼꼼히 감시했다.
참관단은 등기번호 누락 여부와 봉투 수 일치 여부 등도 중점 확인했다고 충북선관위는 설명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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