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데이원컴퍼니(대표 신해동·김동혁)는 직업 스킬 교육 브랜드 '콜로소'가 전 세계 누적 회원 7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콜로소는 일러스트, 영상·애니메이션, 베이킹·쿠킹, 웹툰 등 다양한 창작 분야에서 활동하는 현업 전문가들의 실무 중심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축적해온 작업 방식과 문제 해결 과정, 실전 노하우를 커리큘럼에 담아냈다.
![[사진=데이원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18cfade2465006.jpg)
콜로소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고르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체 누적 회원 가운데 국내 회원은 약 45만명으로 전체 60%를 차지했으며, 일본은 19.1%, 북미·중화권·동남아 등을 포함한 글로벌은 20.9%로 집계됐다. 특히 글로벌 회원 가운데 영어권 이용자 비중이 84.8%를 기록했고 대만 10.5%, 스페인 2.5%, 태국 2.2% 순으로 나타났다.
데이원컴퍼니 관계자는 "국내 창작 교육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며 다양한 국가에서 의미 있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창작자들이 실질적인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와 학습 경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데이원컴퍼니는 올해 1분기 매출 303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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