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동화의 숲 바닥 분수대’를 오는 7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분수대는 매일 오전 10시~11시, 오후 2시~3시 하루 두 차례 가동된다.
음악에 맞춰 솟아오르는 물줄기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아이들과 가족 방문객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한다.

운영 기간에는 △숲 해설 △유아 숲 체험 △치유의 숲 등 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자연 속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최순남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 소장은 “바닥분수대는 아이들과 가족이 자연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기는 힐링 공간”이라며 “이용객 안전과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시설 점검과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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