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내일날씨] '완연한 초여름' 주말…낮 최고 33도까지 올라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5월 마지막 주말인 오는 30일과 31일에는 전국이 맑고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가 나타날 것 전망이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거나 일광욕을 하며 여름 바다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거나 일광욕을 하며 여름 바다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 우리나라는 이동성고기압 영향권에 놓이면서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고 구름 없이 맑은 하늘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를 전망이다.

전국의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6도와 28도, 인천 16도와 26도, 대전 14도와 30도, 광주 14도와 29도, 대구 16도와 32도, 울산 16도와 30도, 부산 17도와 29도다.

일요일인 31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3∼21도이고 낮 최고기온이 27∼33도일 전망이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8도와 30도, 인천 17도와 27도, 대전 16도와 31도, 광주 16도와 32도, 대구 17도와 32도, 울산 17도와 31도, 부산 19도와 29도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주말 전 지역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짙을 것으로 내다봤다.

고농도 오존은 호흡기와 피부를 자극하는 만큼 관련 질환자나 노약자 등 취약층은 오존이 짙은 오후 시간대 외출을 삼가야 한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내일날씨] '완연한 초여름' 주말…낮 최고 33도까지 올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