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흉기난동' LG전자 협력사 직원 구속…법원 "도주 우려" 입력 2026.05.29 오후 6:28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LG전자 마곡 업무단지인 사이언스파크에서 칼을 휘둘러 2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긴급 체포된 LG전자 협력업체 직원인 A씨가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5.29 [사진=연합뉴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