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MCN 기업 인챈트엔터테인먼트(대표 박규상)는 버추얼 크리에이티브 그룹 '플라네타(Planeta)'를 오는 30일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인챈트는 론칭과 동시에 플라네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1기 유닛 '데네브(Deneb)'의 멤버별 프로필 이미지와 공식 PV를 공개했다.
![[사진=인챈트]](https://image.inews24.com/v1/eaf8bb1ad16876.jpg)
플라네타는 △아마네 나기 △카네코 파냐 △치치 △쿠온 레이로 구성된 버추얼 크리에이티브 그룹이다. 서로 다른 배경과 사연을 지닌 네 명의 캐릭터로 구성됐으며 독창적인 세계관과 개성을 바탕으로 서사를 확장할 예정이다. 인기 크리에이터 '초승달'이 총괄 디렉터로 참여했다.
플라네타 프로젝트를 총괄한 인챈트 측은 "플라네타는 서로 다른 곳에서 온 별 같은 아티스트들이 하나의 세계 안에서 만나 함께 빛나는 그룹"이라며 "단순한 방송을 넘어 음악과 영상,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함께 이야기를 써 내려갈 것"이라고 했다.
크리에이터 초승달은 "우리 멤버들과 모든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무척 감격스럽다"라며 "멤버들과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각자의 개성을 잘 살려서 좋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플라네타의 첫 데뷔 방송은 오는 5월 30일 오후 3시와 31일 오후 4시 진행된다. 방송은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CHZZK)을 통해 송출되며, 멤버별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인챈트엔터테인먼트는 게임·엔터테인먼트 특화 MCN으로, 전문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와 뉴미디어 콘텐츠 기획을 아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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