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 대소중학교(교장 이상용) 정현택 선수가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냈다.다.
29일 음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정현택 선수는 이 대회에서 배영 50m 26.93초 기록으로 금메달을, 배영 100m 경기에서도 58.54초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충북도 대표로 출전한 혼계영 400m 경기에선 팀원들과 뛰어난 호흡을 선보이며 3분 54초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상용 대소중 교장은 “끊임없는 노력과 성실함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정현택 학생이 자랑스럽다”면서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음성=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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