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가 28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남은 선거운동기간 '120시간 총력 유세'에 들어갔다.
천 후보는 28일 전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제 전북교육의 미래를 결정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전북 곳곳을 도민과 함께 뛰는 '120시간 총력 유세'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천 후보는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저를 향한 무분별한 흑색선전과 비방. 네거티브가 난무하고 있다"면서 "나름대로 정책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움이 남는다"고 돌아봤다.
그는 "남은 선거기간,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를 위해 전북도민 속으로 달려가겠다"며 "도민 여러분께서 이번 선거를 깨끗하고 품격 있는 선거로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이어 "천호성은 도민과 함께하는 교육감, 현장을 바꾸는 교육감,청렴하고 실력 있는 교육감이 되겠다"며 "네거티브를 넘어 희망이 승리하는 선거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