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지난 27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열어 제8기 위원 35명을 위촉했다.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 후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연간 계획과 운영 방향 안내, 위원장과 부위원장 및 각 동 대표 선출이 이뤄졌다.

이날 뽑힌 위원들은 2년 동안 수지구 내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과 심의 활동에 참여한다.
이영민 수지구청장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시정 운영과 이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위해 예산 편성 과정부터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시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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